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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29도·광주 30도 초여름 더위…자외선·오존 주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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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TV 작성일21-05-12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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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29도·광주 30도 초여름 더위…자외선·오존 주의

[앵커]

오늘도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계속됩니다.

곳곳에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텐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오늘이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라고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고요.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일텐데요.

지금 제 뒤로 인공폭포수 보이실텐데 폭포수의 물줄기로 조금이나마 더위를 달래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은 27.2도 나타내고 있고요.

앞으로 점점 더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낮 동안 서울과 춘천 29도, 대전과 광주 30도 등, 올들어 가장 높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선선하겠고요.

속초 20도에 그치겠고요.

전국적으로 하늘은 맑겠고 공기질도 깨끗하겠습니다.

오후부터 저녁사이, 강원 중, 남부 산지에서는 5mm 내외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내일도 쾌청한 하늘과 함께, 오늘보다 더 더워지겠고요.

서울 30도, 대전 31도 등 심해지겠고요.

이번 더위는 모레부터 차츰 꺾이겠습니다.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요.

이 비는 뜨거웠던 열기를 식혀주겠습니다.

[앵커]

볕이 뜨겁고 날도 더워진 만큼 시청자분들이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을 것 같아요?

[캐스터]

네, 이렇게 더위가 심한 날에는 자외선과 오존을 동시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수준이 예상되는데요.

이는,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는 단계입니다.

외출할 때는 볕을 가릴 수 있는 긴 소매와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더위가 심할 때는 건강에 해로운 오존 생성도 활발해지는데요.

오늘 수도권과 영서, 충청과 호남, 영남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 농도는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오존은 마스크를 써도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오존 농도가 높은 오후 시간대는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이 오존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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